배우 이범수가 최완규 작가의 신작 '트라이앵글'에 출연제의를 받고 쉴틈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이범수는 현재 방영중인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최연소 국무총리이자 청렴강직한 권율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총리와 나'가 종영을 2회 앞둔 가운데 이범수는 최근 최완규 작가의 '트라이앵글' 출연 제의를 받았다.
'트라이앵글' 출연 제의는 '총리와 나' 속에서 진정성 있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던 그의 모습을 인상 깊게 본 작가가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바르고 강직한 역을 충실히 소화해 낸 이범수는 아웃도어 등 각종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고.
이범수는 '총리와 나'의 촬영을 끝낸 후에도 차기작 선정과 향후 정해진 스케줄 소화를 위해 바쁜 일정들을 소화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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