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오위즈인터넷(대표 최관호)에서 서비스 중인 음악포털 벅스(http://bugs.co.kr)가 ‘대학생이 뽑은 스마트폰 음악 어플’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벅스는 2014년 8월 ‘벅스 앱 4.0’을 출시하면서 대학생을 비롯해 전 연령층에서 지속적인 호응을 얻어왔다. 구글이 발표한 ‘2014년 최고의 앱’에 선정되기도 했다.
벅스 앱 4.0은 개인별 감상 및 다운로드 기록, 검색 히스토리 등 사용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해 취향에 맞춘 음악을 추천해 주는 ‘개인화 추천’ 기능이 강점. 여기에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UX(사용자 경험)와 UI(사용자 환경)로 편의성을 더했다.
벅스는 고음질 서비스 ‘슈퍼사운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09년 국내 최초로 FLAC 원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 벅스는 지난 2월 FLAC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이며 경쟁력을 높였다. 보유 중인 FLAC 음원은 80만곡으로 타사 대비 압도적인 숫자다. 이외에 디지털 노이즈를 줄여 깨끗한 소리를 전달하는 음질향상솔루션 ‘래드손(RADSONE)’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적용했다. 국내 음악 서비스 중 최초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지원해 LG ‘G Watch’, 삼성 ‘Gear Live’ 등 웨어러블 기기에서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구글 크롬캐스트 연동 기능으로 벅스가 보유한 360만 곡의 음원을 TV나 모니터로 강렬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서비스 향상을 위한 고객들과의 소통에도 신경쓰고 있다. 벅스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ugsplay) 팬은 3월 현재 9만명을 넘어섰으며, 공식 블로그(http://blog.bugs.co.kr)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이정환 기자/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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