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골프존이 분할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그러나 골프존유원홀딩스는 하한가로 직행했다.
골프존은 3일 오전 9시12분 현재 시초가 대비 14.95% 오른 5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분할 전 마지막 거래일인 2월25일 종가 2만9950원보다두 배가량 뛰었다.
그러나 골프존유원홀딩스는 개장 직후 하한가까지 갔다가 현재는 13%대 하락세다.
골프존은 이날 지주회사 골프존유원홀딩스와 사업회사 골프존으로 각각 변경, 분할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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