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골프존이 분할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그러나 골프존유원홀딩스는 하한가로 직행했다.
골프존은 3일 오전 9시12분 현재 시초가 대비 14.95% 오른 5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분할 전 마지막 거래일인 2월25일 종가 2만9950원보다두 배가량 뛰었다.
그러나 골프존유원홀딩스는 개장 직후 하한가까지 갔다가 현재는 13%대 하락세다.
골프존은 이날 지주회사 골프존유원홀딩스와 사업회사 골프존으로 각각 변경, 분할 상장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