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에 머물렀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이재훈)는 전국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분이 나타낸 4.5%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월화극 꼴찌 굴욕을 맛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타(구혜선 분)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집에 머물 것을 제안하는 지상(안재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각각 10.3%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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