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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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 기자] 배우 박병선의 사망 소식이 충격을 안겼다.드라마 '불멸의 이순신'과 '사랑과전쟁'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박병선(47)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박병선의 사인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알려졌으며, 가족과 동료 배우들이 박병선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했다.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되었고 발인은 지난 2일 오전 엄수된 것으로 전해졌다.박병선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자주 보았던 배우인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들으니 안타깝습니다" "마치 가까운 지인의 소식을 들은 것처럼 눈물이 나더군요" "박병선 배우, 사랑과 전쟁에서 좋은 연기 보여주셨는데" "명복을 빕니다" 등의 의견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故 박병선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나와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하였고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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