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국내 금융기관 중에서 처음으로 아시아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ASIFMA)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는 아시아 자본시장 내 금융기관과 금융서비스 제공 기관 등 75개 회원사로 구성돼 아시아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와 정책 건의 등의 활동을 한다.
예탁결제원은 아시아지역 중앙예탁기관 중 처음으로 협회에 가입해 세계 금융기관과 아시아 시장 발전을 위한 중요 역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앞으로 예탁결제 인프라 수출과 국제증권결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