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시와 지난 30일 ‘루원시티 정상화 추진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로 LH공사는 인천 서구 루원시티 예정지 4~7공구 내 철거 공사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올해 안에 모든 건물을 철거하게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재영LH공사 사장과 합의서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