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
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

▲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보연이 새 국면을 맞이한다.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극본 오린, 연출 오현창, 장준호)에서 김보연(차여사 역)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앞서 딸 은지(이가령 분)를 교통사고로 잃고 아들 기훈(신민수 분)까지 사우디로 해외파견을 보내면서, 은지와 결혼을 약속했던 지석(박윤재 분)에게 의지하는 가운데 지석의 아들로 의심되는 제임스가 등장한다. 이처럼 은지가 죽은 후에도, 은지를 향한 그리움을 차여사와 공유하며 서로 의지하던 지석에게 전 여자친구인 하영(김빈우 분)과 그녀의 아들 제임스가 나타나 새로운 사건이 일어남을 암시했다. 또한 차여사의 시누이인 달자(이윤미 분)의 남편 상철(김세민 분)이 외도, 달자가 둘째를 임신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과연 차여사네 가족이 이 위기를 해쳐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연, 불굴의 차여사! 이번에도 극복하자","김보연, 제임스 등장 충격이 크겠네","김보연, 행복하게 해주세요","김보연, '불굴의 차여사'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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