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정재민이 2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 2층 파인룸에서 열린 KBS2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TV소설 순금의 땅'은 1950년대와 1970년대 경기도 연천 일대에서 인삼 사업으로 성공하는 정순금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박하영, 엄도현, 안은정, 정재민, 정애리, 권오현, 송영재, 김진국, 이화영, 김명수, 김도연, 유승봉, 박성일, 이현경 등이 출연한다. 매주 월, 금 오전 9시 방송.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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