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숙이 제주 생활담을 전했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숙은 제주도에 폐가같은 자기 집이 있다면서 초특가로 제주행 비행기 티켓이 쌀 때는 무조건 간다 전했다.제주도인 이재훈, 이정, 방은희, 김숙이 ‘제주도 라스밤’ 특집에 출연해 제주도 예찬론을 늘어 놓으며 입담을 자랑했다.이재훈은 다이버들이 추울 때 ‘보일러를 튼다’고 한다면서 바닷 속에서 체온이 떨어질 때 소변을 본다 했고, 김국진은 그 얘기는 그만하자며 중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은 제주도에 사는 자랑이 이효리와 이웃이라는 말에 폭소케 했다.이정은 외국 팬들이 가끔 자기 집에 놀러온다면서 해외 팬들은 나름 있다며 으쓱해했다. 그러나 이재훈은 기억이 안 난다며 고개를 저었고 남미에서 인기 있다는 말에 다들 뚱한 반응이자 이정은 ‘나중에 나 성공하면 어쩌려고?’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숙은 평일에만 제주도에 간다면서 주말에는 비행기 가격이 너무 올라가니 굳이 갈 필요가 없다 전했다. 김숙은 나와 있는 가장 싼 표를 산다면서 19900원짜리 티켓을 끊었다고 했다. 아무 생각이 없다가도 꼭 간다면서 자기 집이 아닌 근처에 숙소를 얻는다 말했고, 다들 관광객이랑 뭐가 다르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김숙은 제주도 집 마당에 잔디가 살짝 올라온 정도여서 한라봉 나무를 심었는데 어느 날 가 봤더니 나무가 없어졌더라며 수풀이 된 상황을 전달했고 다들 못 믿는 듯 했다. 김숙은 한라봉을 찾으러 수풀을 헤쳤다했고 김숙은 너무 흉물스러워 못 찍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성읍민속마을을 검색한 규현은 정말 예쁘다며 감탄했고, 김숙은 자기 집은 폐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재훈은 제주도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법이 어설프게 제주도 사람인 척 하지 말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전했다.방은희는 겉으로만 상냥하지 않을 뿐이지 조금만 친하면 괜찮다 했고, mc들은 어느 곳에나 텃세가 있다면서 특히 김구라는 싱가포르에도 텃세가 있다 말하며 황당함을 전했다. 다들 ‘왜 이러냐’며 당황스러워했고 이정은 인천이 가장 텃세가 심하다며 김구라를 지목했다. 김숙은 인천 고속도로도 제대로 못 탄다며 잘 안 비켜줘 그렇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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