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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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족액터스[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신소율이 ‘달콤한 비밀’ 종영 소감을 전했다.KBS 2TV 일일 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를 통해 첫 주연을 맡은 신소율이 3일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신소율은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 좋은 사람들과 같이 작업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독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많이 그리울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이 자리에 있기까지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의 힘이 제일 크다. 매회 모자란 저를 성원해주고 사랑해주신 점 너무 감사 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달콤한 비밀’에서 약혼자에게 배신당하고 딸 ‘티파니’를 홀로 키우는 미혼모 ‘한아름’역을 연기한 신소율은 모진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는 뜨거운 모성애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한편 ‘달콤한 비밀’ 후속 작품 ‘오늘부터 사랑해’는 재입양 끝에 가족 구성원이 된 여자와 혈육 대신 사랑을 택한 남자의 우여곡절 결혼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6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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