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6일 서울 용산에 신사옥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한강대교 북단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신사옥은 연면적 5만5000여㎡에 28층 규모로, 시선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톱니바퀴 형태로 설계됐다. 이날 오전 이상철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신사옥 이전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choijh@heraldcorp.com
LG유플러스가 6일 서울 용산에 신사옥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한강대교 북단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신사옥은 연면적 5만5000여㎡에 28층 규모로, 시선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톱니바퀴 형태로 설계됐다. 이날 오전 이상철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신사옥 이전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