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6일 오후 2시 한양여대 본관 지하1층 행원스퀘어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은 고재득 성동구청장과 노덕주 한양여대 총장, 영유아 보육시설 원장, 유치원 원장 및 센터 관련 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와 운영계획 보고, 현판식, 시설 라운딩,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은 한양여대 산학협력단이 맡아 센터장 1명, 팀장 1명, 팀원 5명 총 7명으로 운영된다.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중에서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를 우선 관리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어린이 급식용 식단 개발ㆍ보급 ▷영양ㆍ위생지도를 위한 급식시설 순회방문 ▷급식관리 매뉴얼 및 교육자료 개발 ▷영양수준 향상 및 식품안전을 위한 교육 등을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