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혜화동소년이 새로운 싱글 ‘빗방울은 떨어지고’를 공개했다.
혜화동소년은 지난 2012년 데뷔 앨범 ‘사랑해 더 사랑할게’를 발매해 같은 해에 제7회 올레뮤직 인디어워드에서 루키상을 수상했으며 싱글 ‘타임(Time)’, 미니앨범 ‘사람, 사랑’ 등을 내놓은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처음엔 잡을 수 있었던 한 방울의 빗방울이 여러 방울들이 되면서 더 이상 잡을 수 없게 상황을 연인의 마음에 비유한 ‘빗방울은 떨어지고’, 조건 없는 사랑을 준 어머니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담은 ‘엄마의 등’ 2곡이 담겨 있다. 혜화동소년은 모든 악기를 직접 연주하고 믹싱과 마스터링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았다.
한편, 혜화동소년은 오는 여름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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