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이 명품세일에 돌입했다.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해외명품 세일행사에 많은 구매자들이 오픈과 동시에 정문으로 몰려 들고 있다.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해외명품대전>은 일년에 2번 진행되는 행사로 역대 최대 규모로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 600억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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