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지민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진세연이 ‘개그콘서트’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17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개그콘서트’ 꼬옥 본방사수! 나는 킬러다. 계속 챙겨준 지민언니 고마워요. 재미있는 호흡 맞춰준 유민상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개그콘서트’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세연은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영화 ‘위험한 상견례’ 홍보에 열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진세연”, “진세연 예뻐”, “진세연 웃기더라”, “진세연, 영화도 잘 볼게요”, “진세연 개그콘서트”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세연은 영화 ‘위험한 상견례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29일 개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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