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체리쉬(대표 유경호)는 7일 부산시 범일동 가구거리에 7번째 직영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체리쉬 부산직영점은 400여평(지상 4층) 규모의 대형매장으로 가구에서부터 조명, 패브릭, 소품류까지 모든 아이템을 실제 공간에 배치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1층에는 체리쉬가 제안하는 올해 봄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컬러 트렌드존’과 ‘신제품 존’이 마련됐다. 2층과 3층에는 각각 캐주얼 스타일과 클래식 스타일로 구분된 체리쉬의 제품을 접할 수 있는 20여개의 디스플레이 존이 배치됐다.
4층에는 거실, 서재, 침실, 주방, 아이 방 등 실제 집과 같은 구조로 공간을 구성한 ‘홈데코존’을 설치, 고객이 홈 데코레이션 정보를 보다 손쉽게 이해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4층에는 인기 드라마를 통해 선보였던 체리쉬의 다양한 제품을 둘러볼 수 있도록 드라마 갤러리와 카페테리아 등이 준비돼 있다.
체리쉬는 이번 부산직영점 개장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오직 부산직영점에서만 체리쉬의 인기상품인 론2 소파, 라포레 패브릭 3인 소파(그레이), 뷰2 침대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리빙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고, 2월 한달 간 방문고객 전원에게 체리쉬 머그잔 1세트(2개 구성)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체리쉬는 부산직영점 외에 경기도 고양시에 2곳, 서울 1곳, 수원 1곳, 전주 1곳, 대구 1곳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리쉬 홈페이지(www.cgagu.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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