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가격 인상을 발표한 농심과 삼립식품 주가가 강세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이틀 연속 4% 이상 오르고 있다. 앞서 농심은 새우깡을 비롯한 자사 제품의 가격을 6일부터 평균 7.5% 인상한다고 밝혔다. 동부증권에 따르면 이번 가격인상으로 농심의 매출 증가 효과는 230억~255억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가격 인상을 발표한 삼립식품 역시 오후 2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4.3% 주가가 올랐다. 삼립식품은 전체 703종의 빵제품 가운데 175종의 가격을 평균 6.4% 인상한다고 밝혔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