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가 10일 대원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나와 교복을 고르고 있다. 광진구는 해마다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재활용을 촉진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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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10일 대원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나와 교복을 고르고 있다. 광진구는 해마다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재활용을 촉진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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