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서지혜 기자] 징검다리 휴일이 막바지에 이른 4일과 5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낮 최고기온은 19도~25도에 달해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월요일인 4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5일인 어린이날에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아침최저기온은 10도~17도, 낮 최고기온은 19도~25도로 일교차가 다소 심해 나들이 복장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4일 자외선지수는 보통으로 햇볕에 노출시 겉옷을 입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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