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사랑하는 사람들의 날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가 특별한 제품을 출시했다. 구찌의 클래식 홀스빗 모티프를 사용한 부드러운 가죽 및 스털링 실버 소재의 팔찌 ‘듀오’가 그것이다.
여성용 레드 모델과 남성용 블랙 모델로 구성된 홀스빗 주얼리는 부드러운 송아지가죽과 스털링 실버 홀스빗 모티프를 사용해 클래식하면서 고급스럽다. 특히 여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레드 버전의 가죽 스트랩은 맞물린 Gucci ‘G’ 심볼로 이루어진 실버 Love Britt 하트로 장식돼, 선물하는 이의 수줍은 마음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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