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과 래퍼 술제이가 오는 7일 정오 두 번째 협업 곡을 발표한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조현영과 술제이,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협업 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조현영과 술제이는 지난해 12월 첫 협업 곡 ‘오빠야’를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조현영과 술제이의 두 번째 협업 곡은 ‘오빠야’를 잇는 달콤한 커플송으로 고우리가 랩 퍼처링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