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은 4일 명성 어린이집에서 학급 당 한 명의 아동을 지정해 14명의 국내외 아동들을 결연후원한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졸업할 때까지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며,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나눔을 이어받아 릴레이 형식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은 4일 명성 어린이집에서 학급 당 한 명의 아동을 지정해 14명의 국내외 아동들을 결연후원한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졸업할 때까지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며,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나눔을 이어받아 릴레이 형식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밀알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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