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빈지노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스테파니 미초바가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사귀고 있는 건 이미 힙합계에선 모두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종종 SNS 계정을 통해 다정한 모습을 과시한 바 있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둘이 함께 있는 사진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스태파니 미치노의 SNS 계정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월 14일 스태파니 미치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다른 여성 모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여러 모델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외모와 월등한 비율이 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열애설에 대해서 양측은 어떠한 해명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