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징역 2년 구형[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성민 징역 2년 구형이 눈길을 끈다.검찰은 1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집행유예 기간에 필로폰을 다시 투약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김성민 징역 2년, 100만원을 구형했다. 김성민에 대한 선고공판은 20일 열린다.앞서 한 매체는 김성민 아내 이한나 씨가 연예계를 중심으로 탄원서를 돌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성민 씨가 이번 일을 저지르게 된 원인이 저에게 있는 거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며 "부부싸움을 심하게 해서 자살을 하려고 한게 작년 10월말이었고, 이 일이 11월에 터진 거다. 죽겠다는 마음이었으니 이성을 잃은 행동을 한 거 같다"고 사정했다.이어 "그러나 그 사람은 바로 정신을 차렸고 저랑 잘해보려고 노력 중이었다"며 "제가 나빴다. 그러니 부디 탄원서로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김성민 징역 2년 구형에 누리꾼들은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너무하긴 했다"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대박이다"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아내가 고생이 많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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