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댄싱9 시즌3' 벤치멤버로 . 1일 방송된 엠넷 '댄싱9 시즌3'에서는 히든카드 매치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왁킹, 이유민은 레드윙즈 히든카드로양영현을 선택했다.이유민은 치킨집을 찾아가사장님이 숨은 고수라고 말했다.한국에서 열손가락 안에 꼽히는이유민은 치킨집을운영하고 있다고 했다.이유민은 양영현이 지금 생업이랑 연관돼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댄서로서 무대에 서는 것도좋은 추억이 될거라고 여겨 그를 지목했다.양영현은 비밥이라는 장르를 추고 있는 댄서라고 자기를 소개했다. 비밥댄스는 70년대 후반, 영국 클럽에서 발전해 나간 UK재즈신에서 탄생된 춤이다. 펑크, 스윙, 탭 등 여러 가지 요소가 믹스돼 신나고 빠른 것이 특징.
양영현은 "이제 먹고 살아야되고 집에서도 그만 하라고 하고, 무턱대고 치킨집을 차렸죠. 그러면서 춤을 아예 못 추게되니까 매장 불 다 끄고 마감하고 나서 저 혼자 춤을 췄어요. 실루엣 보면서. 너무 힘들었죠"라고 속 이야기를 했다.그런데 한 달 전부터는 이유민과 춤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떻게보면 '댄싱9'이 다시 춤추게 된 계기가 됐다며 웃었다. 이들은 Light blue soldier를 선곡했다. 이들과 맞서는 블루윙즈 멤버는 이지은이었다. 이지은이 히든카드로 신수지를 선택했다고 하자이유민과 양영현은 승부를 잊은 채 해맑게 웃고 있었다. 이들은신수지가 시구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했다. 경쟁자임에도 팬미팅을 준비하는듯 두 사람은 수줍어했다.이유민은 둘의 테크닉이 화려할거라고 신수지와 이지은을 일컬었다. 그러나 신수지가 댄서는 아니기 때문에 자기 팀이 더 승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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