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꽃보다 할배'
사진 : tvN '꽃보다 할배'

[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최지우가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산토리니로 향하는 할배들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유여행은 지우투어와 서진투어로 나눠 진행됐고, 밤이 되어서야 최지우와 만난 이서진은 만남과 동시에 “보관해” 라며 잔돈을 건넸다. 반면, 최지우는 황당한 표정으로 동전을 받으면서도 “지폐를 줘 지폐”라며 웃어 넘기는가 하면 이어 “되게 오랜만에 보는 거 같다”며 이서진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무엇보다 신구가 “겨우 하루 따로 있었을 뿐인데”라고 웃으며 대꾸하자 최지우는 “일주일 넘게 같이 있다가 따로 있으니까 더 오랜만에 보는 거 같았다”라고 덧붙이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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