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오지호가 과거 이별 방법에 대해 말했다.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오지호는 과거 여자친구와 이별을 하고자 할 때 싫어지게끔 만든적이 있다 말하자 강예원은 대화가 안 된다며 폭소케 했다.거침없는 색드립으로 중무장한 ‘마녀사냥’ 맞춤형 배우 섹시한 유부남 오지호와 엉뚱매력 아로미 강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강예원은 남자친구를 만나면 목마 타는 게 좋다했고 mc들은 생각만 해도 어깨가 뻐근해지는 듯 했다. 강예원은 남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한 번씩 탄 기억이 있다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로맨틱한 분위기가 어색해 술을 마셔야 긴장이 풀린다 했고 취하면 오바이트가 나와 술이 깬다며 딜레마에 처한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성의 몸을 보면 가죽 같다면서 반하지 않는다 했고 대화가 제일 중요하다 말했다.이에 성시경은 대화의 끝은 뭐가 있냐 물었고 강예원은 집에 간다면서 강균성을 보면 괜찮다면서 뭔가 지켜줄 것 같다 말하며 무성욕자인 허지웅이 좋다했지만 허지웅은 요즘에는 무성욕자가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신동엽은 시간이 갈수록 오지호의 말이 맞다며 종잡을 수 없는 강예원에 난감한 듯 했고 강예원은 오지호와 출연한 목적이 같으니 걱정 말라는 듯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친했던 짝꿍과 사귀는 첫사랑 전 남친에 대한 좋은 기억 때문에 다음 사랑을 할 수 없다는 사연이 전해졌다.강예원은 사연녀의 마음이 이해된다면서 7년 사귄 남자친구가 자신의 베스트 친구와 사귀었었다 고백했다. 그러면서 친구가 강예원에게 울면서 고백했지만 괜찮았다고 생각한 강예원은 오히려 친구를 격려했고 성시경의 짓궂은 질문에 “그 정도로 바보는 아니에요”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강예원은 첫사랑의 기억이 안 좋다 전했고, 오지호는 이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 말하며 차여본 적이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뻥!’ 까지는 아니라 대답했고, 강예원은 오지호와 대화가 안 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오지호는 차게끔 만든 적은 있다면서 싫어지게끔 만들었다 했고 성시경은 오지호가 방송에 나와 아무것도 얻어가지 못하는 사람이라며 폭소케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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