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울지 않는 새’가 화제다.

tvN 드라마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의 복수극을 그리고 있다. ‘울지 않는 새’는 5월4일 오전 첫 방송됐다. 특히 드라마에서 천미자 역으로 출연하는 오현경은 고혹적인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해 방영된 힐링캠프에 출연한 오현경은 “1989년 미모로 1등을 했을 때 힘으로 대한민국을 제패한 사람이 있다. 강호동이 천하장사가 된 시기다. 강호동과 썸씽이 있지 않았느냐”는 MC 이경규의 언급에 “당시 씨름에 관심이 없어 강호동이 천하장사인지 몰랐다”며 염문설을 해명헀다.

오현경은 이어 “사석에서 지인들이 강호동과 친해서 나도 친해졌다”며 “당시 우리는 천하장사와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 자부심이 있었고, 동갑이란 친밀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