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에어부산(한태근 대표)이 어린이날을 맞아 4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2층에서 공항 방문 어린이들과 손님들을 위한 행복나눔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캐빈승무원들로 구성된 악기연주단 ‘블루하모니’에서 합주로 어린이날 분위기를 돋우고 기내 피부관리 특화서비스팀 ‘블루뷰티’에서 어린이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ㆍ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핸드 마사지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날 선물도 있다. 5일까지 이틀간,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어린이 손님들은 국내선 탑승 수속 카운터에서 에어부산 캐릭터 ‘스마티’가 그려진 미니공책과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공항을 방문하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손님들께 마음으로 다가가는 지역 대표 실용항공사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