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덕인이 본의아니게 진우를 쳤다.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덕인은 윤서의 버릇을 고쳐주려다가 진우의 얼굴로 주먹이 날아가 난감한 상황이 됐다.진우(송창의)는 덕인(김정은)과 동생 진희(한이서), 경철(인교진)의 관계를 알고 나서 더욱 덕인에게 마음이 가는 듯 했다. 진우가 본가를 찾았고 은수(하희라)가 맞이했다. 정숙(서우림)은 학교에 무슨 일이 있는 거냐며 걱정스러운 듯 물었다.어느새 모든 식구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했고 진우는 진희(한이서) 일로 상의할 말이 있다 전했다. 진우는 덕인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식구들은 진희와 경철의 복잡한 관계에 걱정스러운 듯 했다. 이내 홍란(이태란)은 덕인에 대해 어쩜 그리 잘 아냐며 궁금해 했고 진우는 당황스러워했다. 한편 진희(한이서)와 경철(인교진)이 함께 본가를 찾아 인사했고 다들 처음 보는 경철에 호기심 어린 눈길을 보냈다. 태환(이순재)은 경철이 같이 왔다는 말에 앉을 필요도 없다며 덕인을 차버린 경철을 미더워하지 못 했다.이에 경철은 보기 싫다면 물러나겠지만 진희는 잘못한 것이 없다며 고개 숙였고 이내 집을 나서려하자 진희가 붙잡아 세워서는 태환에게 실망했다며 소리쳤다. 정숙(서우림) 역시 태환의 말에 맞장구쳤고 경철은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발길을 돌렸다. 진희는 더 이상 식구들과 보지 않겠다 선전포고했다.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한편 덕인은 다리를 다친 학생을 업어 학교에 보내는 어머니를 보며 애처로운 듯 했고, 학교에서는 윤서(한종용)가 다친 학생을 옆으로 밀쳐버렸다. 이에 현진이 나서서 다친 학생을 일으켜 세웠고 윤서는 현진을 데려가 뺨을 때렸다.현진은 괜찮다는 듯 학생을 보냈고 윤서 무리의 폭행이 시작됐다. 이내 윤서가 다친 학생을 계단 밑으로 굴려버렸고 그 엄마가 학교로 찾아왔다. 덕인은 윤서의 만행에 대해 전해 듣고는 기막혀했고, 윤서를 찾았다. 진우가 난감해했고 덕인은 그 부모의 마음을 아냐며 억하심정이 무너지는 듯 했다. 그러나 윤서는 비열한 말로 덕인을 흥분하게 만들었고 진우가 나서서 말리며 덕인의 주먹에 맞아 떨어져나갔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현서는 은수를 원망하며 홍란과 은수의 신경전이 계속됐고 덕인 진우를 둘러싼 경철과 진희의 잡음이 예고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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