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현우의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열혈교사 박노아로 활약 중인 배우 지현우의 미공개 비하인드 컷이 대방출됐다. 극 중 지현우(박노아 역)는 매회 ‘허당기’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점점 듬직한 교사로 성장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통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는 거울을 보며 머리를 다듬는가 하면 주위를 환하게 만드는 ‘힐링 미소 3종 세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또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엿보이고 있어 그의 연기 비결을 예감케 한다. 이에 ‘앵그리맘’의 한 관계자는 “촬영이 막바지에 다다를수록 지현우도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박노아로 열연할 지현우에게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부실공사의 여파로 무너진 학교건물 때문에 또 한 번 제자를 잃게 된 지현우가 김태훈(도정우 역)을 향해 선전포고를 선언, 남은 2회 방송에 담겨질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앵그리맘‘은 오는 6일 밤 10시에 15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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