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한국화장품이 사옥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화장품은 오전 11시 38분 현재 전일보다 14.70% 오른 16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한국화장품이 서울 종로구 서린동 소재 사옥을 매각해 현금을 마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한국화장품에 오후 6시까지 유형자산(본사 사옥)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상태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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