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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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후아유' 김소현이 시청률 상승 소감을 밝혔다.6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후아유 시청률이! 올랐어요. 아침부터 기분 좋게 출발하네요"라는 소감을 전했다.이날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2015' 4회 시청률은 5.9%로 나타났다.이는 지난 3회 방송이 기록한 4.1%에 비해 1.8%P가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한 기록이다.지난 방송분에서는 기억을 되찾은 은비가 자신이 더 이상 강남 세강고의 은별이 아니라는 사실에 슬프긴 하지만 세강고와 집을 떠나려고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누리꾼들은 "'후아유' 김소현 연기 잘 하더라" "'후아유' 김소현,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등의 의견을 보였다.한편, 김소현이 열연 중인 드라마 '후아유'는 KBS 대표 브랜드 '학교' 시리즈의 2015년 버전으로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여덟 살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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