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4월 임시국회 마지막날 국회에서 열린 수석부대표회담에서 양당 부대표가 서로 난처한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조해진 새누리당 수석부대표와 안규백 새정치연합 수석부대표는 본회의가 열리는 마지막날 그동안 협의를 통해 합의했던 법안과 합의가 미진한 부분을 마무리하여 국회일정을 마무리한다.
정희조 기자/ 150506
checho@heraldcorp.com
5월 6일 4월 임시국회 마지막날 국회에서 열린 수석부대표회담에서 양당 부대표가 서로 난처한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조해진 새누리당 수석부대표와 안규백 새정치연합 수석부대표는 본회의가 열리는 마지막날 그동안 협의를 통해 합의했던 법안과 합의가 미진한 부분을 마무리하여 국회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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