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아이에스동서(대표 권민석)는 배우 김우빈을 광고 모델로 선정, 첫 기업광고를 촬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에스동서는 국내 최초의 건설ㆍ건자재 종합기업으로 40여년에 걸쳐 건자재 제조부터 아파트 시공까지 수행하는 대형 건설회사로 성장했다.
이에 따라 최근 드라마, 액션 영화 등 영역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김우빈을 모델로 기용, 종합기업의 이미지를 부각한 것이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비데 회사인 삼홍테크와 컴퓨터기기와 계측장비를 대여하는 한국렌탈, 아이에스해운 등 6개의 계열사 6개를 거느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700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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