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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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이 기부를 했다. 최근 송일국의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모습을 담은 2015년 달력을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해 하루 만에 10만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판매 수익금 중 1억 원을 서울대병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송일국은 지난해 11월 삼둥이 이모티콘 출시 당시에도 "시청자의 과분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세쌍둥이와 함께 꼭 좋은 일에 참여하고 싶다"며 수차례 수익금 기부 의사를 밝힌 바 있다.금번 기부한 1억원은 삼둥이가 태어난 서울대병원에서 다태아의 안전한 출산을 위한 연구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좋은 일 하셨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서울대 병원에서 태어났구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많이 컸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삼둥이가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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