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황수정이 에이치스타컴퍼니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복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지난 20일 한 매체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황수정이 에이치스타컴퍼니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에이치스타컴퍼니는 배우 장광, 이채영, 김강일 등이 소속된 곳이다.황수정은 지난해 말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새 소속사를 물색하며 복귀에 힘써 왔으며, 관계자 말에 따르면 황수정은 이미 에이치스타컴퍼니와 함께 일하며 방송국과 영화 제작사 등에 프로필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황수정은 1994년 SBS 1기 공채 MC로 데뷔해 '로맨스', '청춘', '허준', '네 자매 이야기' 등의 작품을 통해 단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1년 마약 투약 혐의, 그리고 유부남과의 불륜 혐의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긴 자숙의 시간을 보내야했다.이후 2007년 드라마 '소금인형'을 통해 복귀했으나 여전히 여론은 싸늘했다. 황수정은 '밤과 낮', '사이에서',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아들을 위하여' 등에 출연하며 계속해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고, 2014년에는 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컴백을 시도하며 제작진과 여러 차례 미팅을 가진 것으로도 알려졌다.황수정 복귀 임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수정 복귀, 과연 환영받을 수 있을까”, “황수정 복귀, 이미지 타격이 너무 컸지”, “황수정 복귀, 어떤 역할을 맡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