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니들앤젬(Needle&Gem)이 첫 미니앨범 ‘비포 던(Before Dawn)’을 22일 발매했다.
니들앤젬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거주하고 있는 두 명의 싱어송라이터 에릭 유(Eric You)와 레베카 정(Rebecca Jung)으로 이루어진 혼성 듀오다. 니들앤젬은 직접 연주한 영상들을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공개하며 활동하다가 지난 1월 십센치, 옥상달빛, 요조 등이 소속된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계약을 맺었다. 이번 엘범에는 ‘어 싱 댓 유즈드 투 비 어 홈(A Thing That Used to Be a Home)’ ‘던(Dawn)’ ‘캔 아이 스테이(Can I Stay)’ ‘돈트 비(Don’t Be)’ ‘월(Wall)’ 등 5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니들앤젬은 오는 30일 새벽 5시 서울 서교동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사옥 1층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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