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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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법정 스님의 가르침이 전해졌다.5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 입적한지 5주기가 지난 법정 스님의 말씀과 그 가르침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평생을 검소하게 지내며 자신에게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지 않는 '무소유'의 삶을 살았던 법정 스님. 법정 스님이 돌아가신 이후에도 많은 이들이 스님을 그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과거 많은 인연을 통해 그들에게 가르침을 남겼던 법정 스님은, 프랑스 파리에 작은 절을 개원하는 등. 포교를 하면서도 종교를 뛰어넘은 사랑을 실천하셨다.특히, 법정 스님은 행복에 대하여 많은 가르침을 남겼다. 바쁘게 지내면서도, 정작 행복한 삶에 대해 잊고 살고 잇는 현대인들. 법정 스님은 행복이라는 것은 "작은 것에서 오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전했다.

또한 "꽃을 피우지 않는 나무는 나무가 아니다"라며 "삶이란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 것인지 자기 자신에게 거듭 물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남겼던 스님의 말씀은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었다.법정 스님은 행복이라는 것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이며, 밖에서 문을 두드리고 오지 않으며 자신의 내부에 늘 존재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전했다. 한편, 법정 스님은 과거 최인호 작가와 30년 간 인연을 맺으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고. 최인호 작가는 2003년 병환이 악화 되기 이전 법정 스님을 찾아 대화를 나눈 것을 책으로 남겼다. 산방대담을 남긴 책에서 최인호 작가는 법정 스님이 죽음에 대해 '육신은 그저 잠시 입고 있던 옷'이라고 했던 말을 전했으며, '무심하게 있을 때. 내 마음이 내 마음으로 있을 때가 가장 좋다'고 했던 말씀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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