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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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김현중 입대 현장이 공개되었다.5월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여자친구를 폭행한 것과, 이후 임신과 소송 등. 많은 논란을 일으킨 김현중의 입대 현장이 그려졌다.소송과 각종 논란에 휘말린 김현중. 김현중은 다소 야윈 얼굴로 입대를 하는 모습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수수한 의상을 입고 모자를 쓴 채 등장한 김현중. 그의 주변으로 수 많은 취재진이 둘러 쌓았으며, 그를 배웅하기 위해 소속사 사장인 배용준도 함께 등장한 모습이었다. 당분간 군인으로 살아야 하는 김현중. 그러나 김현중은 수많은 문제를 사회에 놓고 떠나는 것이었다. 특히 논란을 일으킨 것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이자,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한 최씨와 소송. 최씨는 자신이 김현중에 폭행을 당해 아이가 자연 유산 되었다고 밝혔으며, 이에 김현중은 합의금으로 6억을 지불한 것으로 추가 공개되어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상해 진단서를 공개하며 작년 5월. 김현중의 폭행으로 자연 유산이 되었다는 최씨.

이에 '한밤' 측은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다시 정리를 해 공개했다. 지난 2012년 2월 교제를 시작한 김현중과 최씨. 그러나 2014년 5월 김현중은 1차 폭해응로 `최씨에 전치 2주 상해를. 6월에 자연 유산이 되고, 7월에 전치 6주 상해를 입혔으며 8월에 최씨가 고소장을 접수했다.이후 9월 김현중의 사과문이 발표되고 최씨가 고소를 취하했으며, 11월 재결합. 2015년 1월 벌금 500만 원으로 사건이 종료되었다. 그러나 지난 2월 최씨의 임신 사실이 밝혀졌으며, 양측은 첨예하게 대립을 했다. 또한 이어 폭행으로 유산되었다고 폭로하며 더욱 더 충격을 자아낸 것. 그러나 김현중 측은 다른 입장을 보였다. 폭행으로 인한 유산에 대해 김현중의 대리인은 당시 최씨가 김현중에게 임신 얘기와 유산 얘기를 했으며, 김현중은 사실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자룔르 확인하지 못했다는 김현중. 또한 최씨가 직접 작성한 소장에는 처음에는 임신한 것이 확인이 잘 안된다는 내용이 있으며, 임신에 대한 의사의 진료내역과 진단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등. 임신과 유산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중은 입대 전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 인사를 전했으며, 입대 현장에서 수척해진 모습으로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으로 그간 심경을 보여주는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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