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는 ‘파이어 챌린지’가 요즘 영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병으로 번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보기만 해도 끔찍한 이 불장난은 유튜브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들은 청소년들 사이에 몸에 불을 붙이는 행위가 보도됐다.
청소년들은 알콜을 몸에 바른 후 불을 붙인다. 당연히 화상을 입게 마련이다. 문제는 화상을 입는 등 위험한 상황임을 알고도 자행한다는 점이다. 지난해에는 미국 소년이 죽는 일까지 벌어졌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 소년이 몸에 불을 붙인 직후 고통스러움을 참지 못하고 욕조와 방안을 황급히 뛰어다녔다.
런던 소방단체 측 대변인은 “정말 멍청하고 위험한 유행이다. 자기 스스로 부상을 입을 것이고 또 불은 집에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며 혀를 찼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