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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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무한도전 치어리더들도 고생이었다.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치어리더들이 롤러코스터에서 짜장면 먹기에 나선 멤버들의 뒤에 앉아 얼굴로 짜장면을 받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신입생 광희를 위한 속성 미션 과외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마지막 미션까지 무한도전 환영식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정준하와 광희가 롤러코스터메서 짜장면 먹기에 도전했다. 그들의 뒤에는 치어리더들이 짜장면을 준비하고 있었고 정준하와 광희는 노래를 하면서 불안함을 애써 쫓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광희는 올라가는 구간에 도착하자마자 소리를 질렀고 하늘이 닿을 듯 꼭대기를 향한 지점에 올라서자 두 사람이 치어리더들에게서 짜장면을 넘겨받았다.그러나 짜장면이 날아갔다는 소식에 멤버들은 다시 한 번 더 해야 한다 요청했고, 정준하와 광희의 뒤에 타고 있던 치어리더들이 봉변당했다. 짜장 폭죽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희는 너무 무서웠던지 짜장그릇을 움켜쥐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멤버들은 두 사람 모르게 짜장면 발사 2호 두 번째를 준비하고 있었고, 정준하와 광희는 도착하자마자 정신이 없던지 멍한 얼굴이었다. 유재석은 시간이 없으니 나오면 안 된다며 두 사람에게 짜장면을 넘겼고 쉴 틈 없이 짜장 3호가 출발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정준하는 죽을 것 같다며 힘들어했고, 치어리더들은 튀지 않게 맛있게 먹으라 응원했다. 가파르게 올라가는 롤러코스터 앞에서 광희는 차라리 짜장면을 아예 입에 넣고 시작하자 했지만 또 한 번 짜장면을 날리면서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은 먹고 있다는 상당히 고무적인 소식에 웃음을 터트렸고, 하하는 “우리 이거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라며 어이없어했고, 정형돈은 “우리 그런거 되게 많아~”라고 맞장구 쳐 폭소케 했다.정준하와 광희가 쉽게 여운이 가시지 않는 듯 한 얼굴로 무사 귀환했다. 정준하는 짜장면을 주지 말라면서 구멍 난 그릇을 보여줬고, 두 번째가 더 힘들었다며 울먹였다. 비록 몇 가닥이지만 온 힘을 다해 짜장면을 먹었던 두 사람의 미션이 성공했고 정준하와 광희가 감격했다.짜장 3호 미션에 성공 했지만 유재석은 멤버들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 있다며 다시 알 수 없는 어떤 곳으로 향하기 위해 차에 탔고, 정준하는 정형돈의 ‘아니~!’를 바보형스럽게 소화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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