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와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공동 주최하는 ‘이그나이트 서울’ 레이스가 17일 오후 서울 홍대에서 열려 축구선수 강수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홍대-여의도 공원으로 이어지는 10km마라톤 코스로 도심 속을 달리자는 모토로 진행됐다.
김명섭 기자
헤럴드와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공동 주최하는 ‘이그나이트 서울’ 레이스가 17일 오후 서울 홍대에서 열려 축구선수 강수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홍대-여의도 공원으로 이어지는 10km마라톤 코스로 도심 속을 달리자는 모토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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