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타카피와 수가도넛이 오는 23일 오후 7시 서울 낙성대 사운드마인드에서 합동 콘서트를 벌인다.
이번 콘서트는 아티스트 협업 기획사인 꼬집(COZIP)과 사운드마인드가 함께 준비했으며, 뮤지션들의 음악적 스타일과 분위기에 따라 색상을 부여해 관객들이 시각적으로 미리 공연의 분위기를 예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예매는 예매 홈페이지(http://goo.gl/forms/njyFM8VMCb)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5000원, 현매 3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꼬집의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cozip)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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