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조인성이 9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조인성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2014 Zo In Sung First Fan Meeting’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했다.
이날 조인성은 스트라이프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검은 코트를 걸친 채 모습을 드러냈다. 언뜻 평범한 차림이지만 거꾸로 쓴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센스 넘치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조인성 공항패션에 누리꾼들은 “조인성 공항패션, 옷걸이가 되니까 뭘 걸쳐도 간지 철철”, “조인성 공항패션, 무심한 듯 센스 돋는 공항패션의 정석”, “조인성 공항패션, 모델 뺨치는 완벽 비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인성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까지 사로잡고 있다. 조인성은 중국 현지에서 15일 오후 단독 팬미팅을 갖고 약 1000여 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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