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롯데,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들의 입주예정으로 오피스 임대수요 풍부 - 인근보다 저렴한 분양가 3.3㎡ 당 750만원으로 투자자들 관심 높아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강서구 마곡지구 일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곡지구에는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컨소시엄, 에쓰오일을 포함한 33개 대기업과 관계사 26개 업체가 입주예정에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더욱이 마곡지구는 오피스텔에 비해 오피스의 수요가 부족한 상황이라 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대우조선해양 마곡 R&D센터, 넥센타이어 연구소, LG사이언스파크, 롯데컨소시엄 등의 주변에 위치하는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오피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신구건설이 시공하는 이 오피스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C3-4블록에 위치했으며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전용면적 30~35㎡, 총 240실 규모로 구성된다. 저층부인 지상 1~3층에는 상가가 들어선다.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의 분양가는 3.3㎡당 750만 원으로 강서〮발산지역 시세기준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초기 계약금 15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기업용 부동산으로 매입할 경우 자사 입주 또는 임대용 부동산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었다. 9호선 마곡나루역이 도보 3분거리에 위치했으며 2017년에는 공항철도 마곡역도 개통예정에 있다. 또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와 인접해 있어, 여의도, 강남, 상암, 서울역 등 서울 주요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오피스 인근에 여의도 공원 두 배 규모의 보타닉 공원이 들어서, 직장인들의 휴식처를 제공할 전망이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최상의 입지조건으로 슈퍼블록에 들어서는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는 분할분양이 가능한 섹션오피스로 구성되어 소액투자도 가능하다. 구성원 5인, 10인〮15인 이하에 따라 맞춤형 평면구성으로 효율적인 업무구성이 가능하다.
업무공간 이외에도 이 오피스는 입주기업들에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오피스 빌딩 내 무인택배시스템, 샤워실, 옥상 하늘정원 바비큐장 등을 설치했다. 접견실, 공용회의실, 카페테리아, 창고공간 등을 제공함으로써 일반오피스와 차별화했으며, 친환경 태양광발전 시스템으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7-4번지(부민서울병원 옆)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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