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윤문식 아내 신난희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윤문식과 18세 연하 아내 신난희 씨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장소를 이동하기 위해 차에 올라탔고, 자연스레 윤문식은 조수석에 아내 신난희 씨는 운전석에 앉아 든든한 매니저 역할을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운전할 때 남편이 코치하지 않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윤문식이 발끈하며 “난 그런거 안한다”고 말하자 신난희 씨는 “한다. 차가 끼어들면 난 그냥 끼어드는가보다 하는데 남편은 화를 낸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아내가 운전해주면 편하고 좋냐는 질문에 윤문식은 “좋다. 좋지만 미안하다”고 말했고, 이에 신난희 씨는 “뭐가 미안하냐. 애당초 만나기를 운전해주기로 하고 만난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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