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로수 옆 잡초까지 보호하려는 듯 보이는 설치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보호 받는 잡초’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차도와 인도 사이에 자리잡은 가로수와 잡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는 노란 선이 가로수 자리에서 입체적인 구조물로 제작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잡초들 위에 노란 페인트 칠을 할 수 없어 구조물로 대체한 것으로 보인다.
보호 받는 잡초 사진에 누리꾼들은 “보호 받는 잡초, 사진 보는 순간 마음이 따뜻해졌다”, “보호 받는 잡초,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씨가 보인다”, “보호 받는 잡초, 사실 조금만 신경 쓰면 되는 일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