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지난 14일 이후 끝난 것으로 관측됐던 하한가 마감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8일 종가동시호가 시작 10여분을 앞둔 2시 40여분에 하한가를 기록했던 내츄럴엔도텍이 동시호가 시간에도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오후 2시52분 현재 20만여주의 하한가 매도주문이 몰려있어, 하한가로 장을 마감할 공산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6%와 2%대 하락세를 기록하며 하한가 행진을 벗어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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